통계 · Dashboard
- 후보자/고객사/프로젝트 주요 지표 카드
- 진행중 프로젝트, 최근 추천 후보 진행상황
- 컨택 후보 vs 추천 후보 그래프
- 컨설턴트별 고객사·후보자·오더 통계
- 컨설턴트별 월별 달성매출 (맞춤 개발 · 별도 견적)
유아이파트너스 서치펌시스템은 후보자 · 고객사 · 오더 · 추천 진행 · 매출까지 한 흐름으로 운영하는 구축형 서치펌 전용 헤드헌팅 CRM입니다. 회사 서버/호스팅에 직접 설치하고 데이터는 회사가 소유하며, 구축비 외 월관리비가 없습니다.
서치펌의 경쟁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쌓이는 후보자와 고객사 데이터에서 나옵니다. 하지만 업무 흐름과 맞지 않는 시스템은 입력이 줄고, 결국 엑셀과 개인 메모로 돌아가 추천 이력과 컨택 이력이 남지 않습니다.
앞 단계의 기록이 다음 단계로 그대로 연결되어, 같은 정보를 두 번 입력하지 않습니다.
경력·학력·직무·키워드·추천 이력·이력서 파일을 한 카드로
상태·담당 컨설턴트·HR 담당자·계약 문서와 연결 오더
포지션 접수부터 추천·인터뷰·합격까지 프로젝트 단위 기록
컨택중→서류추천→인터뷰→연봉협상→최종합격
청구·입금·지급과 PM/CW1/CW2/회사 배분
이력서 간편 등록(QUICK SAVE)과 AI 이력서 등록으로 후보자 등록 시간을 줄입니다(옵션). 이력서 등록 · AI 기능 보기
후보자 검색 시간이 사람 단위 → 키워드 조합 단위로 단축됩니다.
컨택·추천·합격 이력이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에 남습니다(담당자 변경에도 유지).
매출과 성과급 배분이 합의된 규칙으로 계산되어 정산 분쟁이 줄어듭니다.
헤드헌터 인원이 늘어도 월 사용료가 늘지 않아 비용 계획이 단순해집니다.
이력서 간편 등록(QUICK SAVE)·AI 이력서 등록으로 옮겨 적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후보자가 흩어진 엑셀·개인 PC가 아니라 회사 공용 DB로 축적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자산 가치가 커집니다.
정량 효과는 도입 사례별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본 페이지에는 일괄 수치를 게재하지 않습니다. 상담 시 비슷한 규모·운영 형태의 사례를 기준으로 안내드립니다.
회사 서버/호스팅에 직접 설치하는 구축형입니다. 데이터와 소스 일체가 고객사에 귀속되고, 회사의 업무 정책을 그대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유아이파트너스 구축형 |
|---|---|
| 데이터 소유 | 데이터와 소스 일체가 고객사에 귀속 |
| 설치 위치 | 회사가 선택한 서버/호스팅 |
| 비용 구조 | 구축비 1회, 월관리비 없음 |
| 업무 반영 | PM·Co-Work·매출 배분 정책을 회사 방식대로 반영 |
처음 도입을 검토하는 분들을 위해 자주 쓰는 용어를 정리했습니다.
현재 DB 관리 방식, 컨설턴트 수, 고객사/후보자 데이터 규모, 홈페이지 운영 여부, 필요한 기능을 알려주시면 구축 범위와 견적을 제안드립니다.